[1분 인터뷰] 서채현 "지문 다 닳았지만…노력의 흔적이 좋아요"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결선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8.06 18: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스포츠클라이밍 올림픽 초대 챔피언에 도전하는 서채현 선수. Q. 언제부터 클라이밍을 시작했는지? Q. 오랜 시간 운동하면서 생긴 에피소드? Q. 클라이밍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는데? 서채현 선수의 인터뷰,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파트 비상계단서 실탄 14발 발견…M16 소총용 36주 태아는 왜 '사산아'가 됐나…527건 낙태 수첩 1,200만 원짜리 취업코칭·하이닉스 대비반도…구직 청년들 '한숨' 동영상 기사 강남 클럽 앞서 SUV 돌진…행인 덮쳐 5명 부상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오늘 고위 당정협의 '분수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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