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클로징

SBS 뉴스

작성 2021.07.31 23:04 수정 2021.07.31 23:2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축구, 야구 보며 조금 아쉬웠던 마음, 배구 보면서 많이 달랬습니다.

끝까지 골을 추가하며 추격한 축구팀, 아직 부활 기회가 남아있는 야구팀, 8강에 진출한 배구팀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1일)도 늦게 찾아뵐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