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천 연수동 주유소에서 용접 중 화재…작업자 전신 2도 화상 이현정 기자 Seoul 작성 2021.07.30 15:08 수정 2021.07.30 1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30일) 오전 10시 42분쯤,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주유소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나 50대 작업자 A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주유소 기름 탱크가 묻혀있는 땅 속의 오염된 흙을 걷어내고 새 흙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 때 A 씨가 용접을 하면서 생긴 불티가 흙 속에 있던 유증기와 만나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현장 책임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현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0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두 손으로 '산' 만들었다…야구 대표팀 세리머니 무슨 뜻 동영상 기사 "XXX호입니다" 아파트 붙은 편지에…쏟아진 응원 '뭉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동영상 기사 "○○○ 씨 맞죠?" 한 달 만에 찾은 지갑 열고 놀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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