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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가 공에 맞자 웃으며 달려나간 선수들…10회 말 극적인 끝내기 승리

양의지가 공에 맞자 웃으며 달려나간 선수들…10회 말 극적인 끝내기 승리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1.07.29 23:30 수정 2021.07.30 16: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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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 1차전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힘겹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9회 말까지 5대 5 동점으로 승부를 내지 못한 채 고전하던 대표팀은 연장 승부차기에서도 쉽사리 점수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10회 말, 이스라엘 투수가 던진 공이 잇따라 허경민과 양의지의 몸에 맞으면서 대표팀은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영상편집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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