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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은 32강까지…최선 다한 '파이팅' 막내 김제덕

개인전은 32강까지…최선 다한 '파이팅' 막내 김제덕

김덕현 기자 dk@sbs.co.kr

작성 2021.07.27 15:59 수정 2021.07.27 16: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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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2관왕 김제덕(경북일고)의 '금빛 질주'가 멈췄습니다.

김제덕은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2회전(32강)에서 독일의 플로이안 운루에게 3-7로 졌습니다.

김제덕은 첫 올림픽 무대인 이번 대회에서 안산(광주여대)과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오진혁(현대제철), 김우진(청주시청)과 함께 출전한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2관왕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3관왕으로 향하는 마지막 도전의 두 번째 고비를 아쉽게 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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