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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계 뒤흔든 독보적 캐릭터, 04년생 '파이팅좌'가 온다

양궁계 뒤흔든 독보적 캐릭터, 04년생 '파이팅좌'가 온다

조도혜,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1.07.27 16:40 수정 2021.07.28 08: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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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혼성 단체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며 전 세계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김제덕 선수! 5년 전 SBS '영재발굴단'에 양궁 영재로 출연해 될성부른 떡잎을 드러내더니, 2020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팀 막내로 합류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습니다. 무엇보다 전에 없던 '샤우팅 양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양궁 유망주 김제덕 선수의 이야기를 비디오머그에 만나보시죠.

(글·구성 : 조도혜, 편집 : 이기은, CM : 인턴 변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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