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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강유정 선수가 삭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유도 강유정 선수가 삭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박정현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1.07.24 19:14 수정 2021.07.24 21: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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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도쿄의 지요다구 일본 무도관에서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48kg급 경기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32강전 경기를 위해 매트에 오르는 우리나라의 강유정 선수에게 특이점이 발견됐습니다. 머리카락이 단 한 올도 남아있지 않은 민머리 상태인 것인데요. 경기 출전을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는 강유정 선수, 과연 무엇 때문에 머리카락을 잘라내야만 했는지 비디오머그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글·구성 : 박정현, 편집 :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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