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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턴하다 걸린 현직 구의원, 잡고 보니 만취 운전

불법 유턴하다 걸린 현직 구의원, 잡고 보니 만취 운전

하정연 기자 ha@sbs.co.kr

작성 2021.07.23 10: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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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불법 유턴하다 걸린 현직 구의원, 잡고 보니 만취 운전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며 불법 유턴까지 한 현직 구의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구로구 의회 소속 현직 구의원 A씨를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씨는 그제(21일) 밤 9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음주운전을 의심한 경찰은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진행했는데 측정 결과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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