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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풍기도 없이 부채 하나로 여름을 보내야 했던 그때 그 시절

손풍기도 없이 부채 하나로 여름을 보내야 했던 그때 그 시절

박정현, 박하정

작성 2021.07.24 12: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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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줄도 몰랐던 장마가 끝나고,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풍기와 에어컨이 있지만 폭염을 속시원히 날리지는 못 하는 상황. 그런데 그마저도 없었던 2000년대 이전에는 여름을, 그리고 폭염을 어떻게 견디며 살아왔을까요? 그때 그 시절, 대한민국 위기 탈출 장인들의 여름 나기를 비디오머그를 통해 만나보시죠.

(글·구성 : 박정현 / 편집 : 이기은 / 담당 : 박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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