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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김학범호, 아쉬움 남는 첫 '사냥'의 순간들

[현장] 김학범호, 아쉬움 남는 첫 '사냥'의 순간들

SBS 뉴스

작성 2021.07.23 09: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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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 대 뉴질랜드 경기. 한국 선수들이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22일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 대 뉴질랜드 경기. 한국 선수들이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수들이 경기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선수들이 경기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권창훈이 문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권창훈이 문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황의조가 자니 스텐스니스를 수비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황의조가 자니 스텐스니스를 수비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작전 지시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김학범 감독이 작전 지시하고 있다.

서귀포시 자매도시인 일본 가시마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응원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귀포시 자매도시인 일본 가시마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응원하고 있다.

후반 25분 한국 대표팀이 뉴질랜드 크리스 우드에 선취골을 허용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후반 25분 한국 대표팀이 뉴질랜드 크리스 우드에 선취골을 허용하고 있다.

뉴질랜드 우드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뉴질랜드 우드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이강인과 김동현이 상대 뉴질랜드 선수들과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이강인과 김동현이 상대 뉴질랜드 선수들과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한국 대표팀이 0대 1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0대 1로 패한 한국의 황의조가 아쉬워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0대 1로 패한 한국의 황의조가 아쉬워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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