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기 맞는 대한민국, 골문 앞에서 발리슛 허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7.22 18: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2일 오후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렀습니다. 후반 15분, 뉴질랜드의 코너킥 상황에서 송범근 골키퍼가 펀칭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리베라토 카카체가 날린 회심의 발리슛은 골망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빨리 와라" 군대서 공포의 게임…목 조르며 '낄낄'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