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인에겐 노래하는 DNA가 없다"는 발언의 목격자를 만났습니다

"한국인에겐 노래하는 DNA가 없다"는 발언의 목격자를 만났습니다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7.13 20:31 수정 2021.07.13 20:4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이 지난달 미국 줄리어드 음악학교 온라인 강연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시아계 학생들을 비하하면서 특히 한국인들을 콕 집어 "한국인들은 노래하지 않는다. 한국인들에게는 노래하는 DNA가 없다"고 말한 건데요, 학교 측의 비공개 조치로 현재 강연 영상은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시 강연을 온라인으로 지켜봤던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저널리스트가 주커만의 인종차별적 발언들을 폭로했습니다. 당시 주커만이 어떤 말을 했고, 과거 이력은 어떤지,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영상취재 : 이상욱, 편집 : 이기은, 번역 : 인턴 신홍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