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막있슈] "자기 배설물까지 몰래 버려"…'차박' 얌체족들에 명소들 몸살

[자막있슈] "자기 배설물까지 몰래 버려"…'차박' 얌체족들에 명소들 몸살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1.06.28 10:4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코로나 이후 차에서 캠핑을 즐기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그런데 쓰레기를 막무가내로 버리고 가는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 때문에 자연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