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구단 입단 시 '학폭 이력' 확인…생기부 제출해야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21.06.23 20:55 수정 2021.06.23 21: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앞으로 신인 선수가 프로스포츠 구단에 입단할 때 학교폭력 이력이 없다는 서약서와 고교 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또 학교폭력이나 인권침해로 1년 이상 징계처분을 받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선수는 국가대표로 뛸 수 없습니다. 정부는 오늘(23일) 열린 사회관계 장관회의에서 지난 2월 발표한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방안'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수배 사실 들킬까 봐' 병원도 안 갔다…아기의 비극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앳된 '여성 택배기사' 등장하자…"주차 X같네?" 센 척하더니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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