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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용택 시인 "80년대에 정지된 세상이 변하는 느낌…신작 시에 담아"

[인터뷰] 김용택 시인 "80년대에 정지된 세상이 변하는 느낌…신작 시에 담아"

SBS 뉴스

작성 2021.06.15 16: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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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용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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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에서 5년 만에 날아온 소식 '나비가 숨은 어린 나무'

"5년 만의 신작 시집…등단 때 같은 설레임 느껴"
"함께 사는 세상이 늘 안정적이고 평화로울 순 없어…조화 찾아야"
"1980년대 머물렀던 문법 바뀌는 것 같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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