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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봐도 그 집 아들"…G7 관심 독차지한 '신스틸러'

"머리만 봐도 그 집 아들"…G7 관심 독차지한 '신스틸러'

SBS 뉴스

작성 2021.06.14 17:25 수정 2021.06.14 17: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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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정상회의 '신스틸러'입니다.

G7 정상회의가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가운데 기저귀를 찬 어린아이 한 명이 '신스틸러'로 떠올랐습니다.

각국 정상 배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아이.

머리 모양만 봐도 누구 아들인지 알겠죠.

영국 콘월, G7 정상회의, 윌프레드
바로 지난달 29일 깜짝 결혼식을 올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캐리 존슨 여사의 한 살배기 아들 윌 프레드입니다.

아빠와 똑같은 금발 곱슬머리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나타난 윌 프레드는 걸어만 다녀도 귀여운 모습에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습니다.

전날에는 윌 프레드 모자와 질 바이든 여사가 함께 해변에서 노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캐리 존슨 여사의 아들 윌프레드
다만 영국 총리실은 아이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누리꾼들은 "헤어스타일이 아빠랑 어쩜 저렇게 똑같지? 유전자 인증이다!ㅋㅋ", "역시 아이들은 어른들을 무장해제시키는군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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