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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상철 발인이 있던 날…스리랑카전에서 마음만은 함께한 마지막 배웅

故 유상철 발인이 있던 날…스리랑카전에서 마음만은 함께한 마지막 배웅

빅진형 PD,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6.10 20:22 수정 2021.06.10 20: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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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차 예선 스리랑카전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에 故 유상철 감독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태극전사들은 유 전 감독에게 바치는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유상철 감독의 발인이 있던 날 마음만은 함께였던 어제(9일) 모습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편집: 박진형, 영상취재: 전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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