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씨가 지난달 28일 보복 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양현석 씨는 지난 2016년 A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을 진술하자 A 씨를 회유하고 협박해 수사를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양현석 전 대표를 기소하면서 비아이도 재판에 넘겼습니다.
비아이는 지난 2016년 4월과 5월, 지인인 A를 통해 대마초 등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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