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제보자 보복 협박' 양현석 전 YG 대표 기소 배준우 기자 Seoul 작성 2021.06.07 21:06 수정 2021.06.07 21: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자신의 소속사 가수의 마약 투약 사실을 진술한 제보자를 회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는 소속 가수 비아이의 마약 혐의를 제보한 한 모 씨를 회유 협박한 양 전 대표를 보복협박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양 전 대표를 기소하면서, 비아이도 마약류를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배준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관 옆에서 버젓이"…도심 한복판 용변 테러에 발칵 동영상 기사 담임 머리채 잡더니 발길질…초5 여학생 영상 일파만파 동영상 기사 "숨진 채 발견" 불안 번지자…사려고 해도 없다, 또 품절 동영상 기사 "빗길에 음식 쏟았는데"…배달기사 울린 손님 뜻밖 반응 동영상 기사 "짐 싸서 공항서 밥먹다…" 돌연 문자에 9천명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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