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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 화재가 불러온 대참사, 스리랑카 최악의 해양 오염으로 번졌다

화물선 화재가 불러온 대참사, 스리랑카 최악의 해양 오염으로 번졌다

박정현 작가,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6.07 18:54 수정 2021.06.08 09: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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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싱가포르로 향하던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13일 만에 전소됐습니다. 화재 당시 기름 유출은 물론 1400여 개의 컨테이너에서 흘러나온 유해물질 때문에 반경 50km 해역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특히 근처 네콤보 해변은 수십억 개의 '이것'으로 뒤덮인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바다 생명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이것'의 정체를 비디오머그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글·구성: 박정현 / 편집: 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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