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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폭행 방조 · 임금체불' 무혐의 처분

윤형빈, '폭행 방조 · 임금체불' 무혐의 처분

SBS 뉴스

작성 2021.06.03 14: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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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그맨 윤형빈 씨가 폭행 방조와 임금체불 의혹을 받았는데요, 여섯 달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불명예를 벗게 됐습니다.

지난해 1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형빈 씨의 소극장에서 일하던 개그맨 지망생 A 씨의 폭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윤형빈 씨가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고, 단원들의 폭행과 폭언을 방조했단 내용이었는데요, 당시 윤형빈 씨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습니다.

윤형빈 씨 변호인은 그제(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폭행 방조 혐의는 무혐의를 받았고, 고용노동청에서 임금 체불도 없었음을 확인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윤형빈 씨는 잘 해결돼 다행이지만, 이번 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고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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