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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 논란 가열…"자기방어" vs "사죄의 시간"

'조국의 시간' 논란 가열…"자기방어" vs "사죄의 시간"

SBS 뉴스

작성 2021.06.02 15: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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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임찬종 SBS 법조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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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의 시간' 논란 가열

김태현 / 변호사
"언론 보도된 기소 내용 대부분 유죄 판결 나와…어느정도 사실관계 확인된 것으로 판단돼"
"1심, 사모펀드 관련 상당부분 유죄 판결…권력형 비리 아니란 조국 장관의 주장 이해하기 어려워"
"회고록 내용에 대한 한동훈 검사장의 반박…윤석열 전 총장 측 입장 반영된 것으로 파악돼"

임찬종 / SBS 법조팀 기자
"회고록, 새로운 이야기는 없어…그동안 해왔던 해명을 총정리한 책"
"언론이 본인에 유리할 때는 참기자, 불리할 때는 언론 잘못이라는 태도 이중적"
"SBS 보도, 2019년 9월 7일에 발견한 건 직인파일…예언보도라는 조국 주장 사실관계 맞지 않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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