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양평, 남양주에선 이미 유명할 대로 유명한 '팅커벨' 스브스뉴스 하현종 총괄PD Seoul 작성 2021.05.31 20: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매년 5~6월이 되면 나타나는 동양하루살이 '팅커벨'. 빛이 보이면 달려들고 간판, 유리벽 할 거 없이 어디든 다닥다닥 붙어 있어 불편함을 겪는 시민이 많습니다. '팅커벨'로 불리는 동양하루살이의 정체를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박수정 / 편집 이주연 / 담당 인턴 정수연 문지희 / 도움 서지민 인턴 / 구성 이정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월미도 디스코 팡팡서 튕겨 나간 이용객 "신발 신다가" '친구 살해 후 나체 활보' 정재환, 첫 공판서 정신감정 요청 14층서 추락 7살 극적으로 살았다…때마침 달려온 은인 집 나가라는 말에 예고 없이 '탕탕'…일가족 8명 사망 동영상 기사 "4억 주고 문항 거래" 무죄…법원 "정당한 대가" 이유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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