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마스크&턱스크들이 판쳤던 주말 해운대, 미국 메모리얼 데이 기념을 위해서였다?!

노마스크&턱스크들이 판쳤던 주말 해운대, 미국 메모리얼 데이 기념을 위해서였다?!

박정현 작가,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5.31 18:33 수정 2021.05.31 18:4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지난 29일 밤, 해운대에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이곳에 모인 건 2000여 명 이상, 주한미군을 포함한 다수의 외국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전부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것입니다. 방역수칙은 가볍게 무시하고 본인들의 축제만을 즐겼던 현장을 비디오머그를 통해 만나보시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