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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스크&턱스크들이 판쳤던 주말 해운대, 미국 메모리얼 데이 기념을 위해서였다?!

지난 29일 밤, 해운대에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이곳에 모인 건 2000여 명 이상, 주한미군을 포함한 다수의 외국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전부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것입니다. 방역수칙은 가볍게 무시하고 본인들의 축제만을 즐겼던 현장을 비디오머그를 통해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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