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사일지침 종료 비난…"미, 고의적 적대행위"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21.05.31 08:00 수정 2021.05.31 11: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이 최근 한미정상회담에서 결정된 미사일지침 종료를 비난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지침 종료로 최대 800㎞로 한정된 사거리 제한에서 벗어나 북한 전역을 사정권 안에 넣을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같은 미국의 조치는 고의적인 적대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90cm 국대도?"…왜 선수촌 아닌 컨테이너 침대에 심정지로 실려온 남성들…"아이는 무사해" 무슨 일 "자살하고 싶다…폭탄도 있어" 난동 부리다 사망 "보고싶어 눈물" "오빠, 어디야"…녹취록서 '물건 잔뜩'? 동영상 기사 막힌 구멍 긁어내자 "으악!"…맡겼던 이삿짐 풀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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