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려지는 현수막, 우리가 직접 손봐줌★ 스브스뉴스 Seoul 작성 2021.05.28 21: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작비용 18억 원, 선거가 끝난 후 생겨난 920톤의 폐현수막! 플라스틱 소재인 섬유로 인해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고 하는데요. 폐기물 업체조차 외면하는 쓰레기를 재탄생 시키기 위해 스브스뉴스가 팔 걷고 나섰습니다. 기획 하현종 프로듀서 이아리따 촬영 김정현 편집 조은정 디자인 김하경 캐릭터 모션 김한솔 내레이션 임정현 담당인턴 정수연 임현진 연출 임지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브스뉴스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동영상 기사 "아시아의 물개" 일본 독주 깨부순 한국 고교생 '미친 레이스' 동영상 기사 "30대 여성이 '스킨십' 거절해서"…얼굴에 가스총 8발 발사 동영상 기사 청문회서 김승원 눈물 흘리자…"갱년기세요?" 직격하더니 동영상 기사 성수동 카페서 '찰칵'…"풍경 찍나 했더니" 딱 걸린 중국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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