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귀국…"수상 순간 생생, 기뻐해 준 분들 감사" 이주상 기자 Seoul 작성 2021.05.08 20:27 수정 2021.05.08 21: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인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오늘(8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윤여정 배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다른 행사나 인터뷰 없이 인천국제공항을 떠났습니다. 윤 배우는 사전에 발표한 소감문에서 여우조연상 수상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함께 기뻐해 주고 응원해 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주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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