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 재판 후 경찰 폭행 30대 검찰 송치 박찬범 기자 Seoul 작성 2021.05.05 10: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정인이' 양모 탄 호송차량 막는 시민들 서울 양천경찰서는 '정인이 사건' 재판이 끝난 뒤 질서 유지 업무를 하는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중국 국적으로 지난 2월 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정인이 양모 장 모 씨가 탄 호송차로 달려드는 과정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확보된 현장 영상을 토대로 폭행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찬범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나체로 돌아다니며 현관문 '쾅쾅'…마약 검사 '양성'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여의도 면적 8배' 말라붙었다…'심각' 5곳으로 동영상 기사 9천 찍고 6천 "내 돈 녹았다"…절박한 '2030' 레버리지 ETF로 '45도' 넘으면 에어컨도 소용 없다?…진실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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