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홀슈타인 킬에서 활약하는 이재성이 시즌 5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재성은 독일 킬의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SV 잔트하우젠과 홈 경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1대 0으로 앞선 후반 24분 야니 제라의 골을 도왔습니다.
이재성의 올 시즌 공격포인트는 정규리그 5골 5도움에 컵대회 2골을 더해 7골 5도움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잔트하우젠전은 킬 선수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연기된 시즌 30라운드 경기였습니다.
킬은 이날 승리로 승점 53점을 쌓아 두 경기씩 더 치른 선두 보훔과 2위 그로이터 퓌르트에 이어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재성은 87분을 뛰고 킬이 승리를 앞둔 후반 42분 하우프트만과 교체돼 먼저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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