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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향한 '미나리'의 '여정'ㅣ허남웅 영화평론가 [커튼콜]

아카데미 향한 '미나리'의 '여정'ㅣ허남웅 영화평론가 [커튼콜]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1.04.28 09: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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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커튼콜 90 : 아카데미 향한 '미나리'의 '여정'ㅣ허남웅 영화평론가

이번 주 커튼콜은 허남웅 영화평론가를 만납니다. 

영화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씨가 한국 배우로서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기생충에 이어 미나리까지, 아카데미에서의 짜릿한 수상 소식이 2년 연속 전해지고 있는 셈입니다.  

영화 '미나리'가 미국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백인 중심의 영화제라는 비판을 받아왔던 아카데미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허남웅 평론가와 짚어봤습니다. 

오늘 커튼콜에서는 허남웅 영화평론가와 함께 '제93회 아카데미'에 대해 다채로운 이야기 나눕니다. 

진행: SBS 이병희 아나운서, 김수현 기자 | 출연: 허남웅

*본 회차는 아카데미 수상작 발표 직후인 4월 26일 오후 14시 00분에 녹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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