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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관두고 싶어?" 적폐 고발했더니 시작된 협박과 왕따

"공무원 관두고 싶어?" 적폐 고발했더니 시작된 협박과 왕따

박정현 작가,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4.27 19:13 수정 2021.04.27 20: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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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9급 공무원이 된 기쁨도 잠시 왕따라는 쓴맛을 봐야 했습니다. 선배들이 수당과 출장비를 허위로 신청하는 걸 문제 삼았기 때문입니다. 정직했던 것뿐이었는데 갖은 수모를 겪어야 했던 A 씨와 '비리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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