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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려다가 아까워서 만든 오스카 기자회견장의 윤여정(Yuh-Jung Youn)과 한예리(Yeri Han) 투 샷

혼자 보려다가 아까워서 만든 오스카 기자회견장의 윤여정(Yuh-Jung Youn)과 한예리(Yeri Han) 투 샷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1.04.27 17: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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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어제(26일) 미국 아카데미는 영화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 씨를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윤여정 씨는 시상식 이후 한국 일부 언론과 별도의 기자회견을 했고 이 자리에 영화 '미나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 한예리 씨가 참석했습니다. 한예리 씨는 기자회견 내내 윤여정 씨 옆에 앉아 있었는데, 스포트라이트가 아무래도 윤여정 씨에게 집중되다 보니 TV 중계 화면에서 모습이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선배가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한예리 씨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비디오머그가 한예리 씨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이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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