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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리핑] "'미나리' 본 누군가는 앞으로…" 쾌거 이룬 한국 영화

[HOT 브리핑] "'미나리' 본 누군가는 앞으로…" 쾌거 이룬 한국 영화

SBS 뉴스

작성 2021.04.26 18: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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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작품 속 한국 할머니 역할을 맡은 배우 윤여정 씨.

미나리는 어떤 작품이고, 윤여정 씨가 맡은 할머니는 어떤 역할이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저도 아직은 보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기생충'에 이어 올해 '미나리'까지 한국인들이 만든 영화가 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는 것은 그만큼 성장한 한국 영화의 수준을 보여주는 듯해서 많은 분들이 뿌듯해하실 겁니다.

동물원의 노래 '명화극장을 본 후', 이 노래 가사 속 영화 리스트에 '기생충'과 '미나리'가 포함될 날이 올 겁니다.

이 영화들을 보고 성장한 누군가는 한국 영화를 더욱 감동이 있는, 공감을 받는 세계인들의 영화로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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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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