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오스카] 기쁨 만끽하는 윤여정, 여유 넘치는 아우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4.26 14:47 수정 2021.04.26 14: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노매드랜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프란시스 맥도맨드와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대니얼 칼루야와 여우조연상 윤여정이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윤여정, 남우조연상 대니얼 칼루야, 여우주연상 프란시스 맥도맨드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만 9천 원 가족사진 찍다가…715만 원 결제 '날벼락'" 동영상 기사 "하츄핑 보려는데 기겁" 자녀랑 극장 간 부모 놀란 이유 동영상 기사 "애교 많다" 여성 수감자 '빼곡'…"1인당 7만 원" 뭐길래 동영상 기사 "집보다 비싼 차가" 주차 빌런 '발칵'…입주민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요즘 뜬다더니 대부분 이미 매진"…2030 혼자 찾는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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