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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남성이 전신주 올라가…700여 세대 정전

술 취한 남성이 전신주 올라가…700여 세대 정전

백운 기자 cloud@sbs.co.kr

작성 2021.04.26 07:30 수정 2021.04.26 08: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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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5일)밤 8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한 오피스텔 건물 앞 전신주에 술에 취한 남성이 올라갔습니다.

구조 과정에서 한국전력이 감전 사고를 우려해 전기 공급을 중단하면서 일대 7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30분가량 끊겼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에 이 남성을 구조해 경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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