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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월급으로는 집 못 산다"…'코인 영끌' 뛰어든 2030

"내 월급으로는 집 못 산다"…'코인 영끌' 뛰어든 2030

SBS 뉴스

작성 2021.04.22 16:13 수정 2021.04.22 17: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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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고란 알고란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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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 광풍, 쩔쩔매는 정부

오늘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한 고란 알고란TV 기자는 "전체 가상화폐의 시가가 2조 달러를 넘었고 이 가운데 비트코인이 60% 정도를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대신해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성공한 사례가 극히 일부라며 투자 위험성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고란 기자는 알트코인에 대해 "만든 사람만 돈을 버는 구조"라며 "실질적 목적 없는 상장만 한 사기코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결국 가상화폐를 구입한 사람들은 투자자로서 보호를 받고 있지 못하다며 이와 관련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세계 거래소에 상장된 가상화폐가 9천400종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가상화폐의 정확한 개념과 투자시 주의할 점 등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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