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라스틱 빻는 방앗간? 마음 편안해지는 작업 현장 영상

플라스틱 빻는 방앗간? 마음 편안해지는 작업 현장 영상

박원희PD, 하현종 총괄PD

작성 2021.04.19 14:43 수정 2021.04.19 14:4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플라스틱 방앗간, 들어보셨나요? 병뚜껑처럼 작은 플라스틱은 일반 쓰레기처럼 버려진대요.
그런데 이 곳은 방앗간이라는 이름처럼 플라스틱을 빻아서 멋지게 재활용합니다.
작은 플라스틱이 재활용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무려 25분 동안 보여드릴게요.
눈, 마음, 환경까지 편안해지는 이곳. 함께 구경해보시죠!

더 많은 친환경 제품은 [ ▶바로가기]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