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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마을을 집어삼킨 굉음의 정체…호러보다 무서운 통장님

매일 밤 마을을 집어삼킨 굉음의 정체…호러보다 무서운 통장님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1.04.15 18: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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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의 한 평화로운 마을에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소음과 진동으로 집과 건물 벽이 깨지고 무너지고 주민들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2년째 매일 밤 마을을 지나가는 집채만한 트레일러 때문이었습니다. 공사업체와 운송업체가 건넨 보상금이 있었지만, 마을 통장들이 주민 몰래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기가 막힌 이야기를 비디오머그가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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