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전직 의원 6명 포함 1천800명, 군부 추적 피해 인도로 김정우 기자 Seoul 작성 2021.04.09 04: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미얀마 반쿠데타 시위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탈취한 미얀마에서 지금까지 1천800명이 국경을 넘어 인도로 도피했다고 임시정부 격인 '연방의회 대표위원회'가 밝혔습니다. 국경을 넘은 사람 가운데엔 전직 의원 6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방의회 대표의원회 관계자는 "의원들은 미얀마에서 엄청난 위험에 직면해 있다. 그들은 수색을 당하거나 군인들의 추적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발표 후엔 '약세' 동영상 기사 '비대면 약 배송' 전면 허용?…"결사 저지" 동영상 기사 부메랑 된 '300억' 메모…이혼이 소환한 '비자금' 동영상 기사 "산사태 아냐" 잠정 결론…아파트 입주민은 '황당' 동영상 기사 폭우에 파도처럼 쓰레기가…매일 5톤씩 치워도 '막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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