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뭘스트리트] 봄바람을 부르는 건 백신이나 실적보다 바이든의 약속?

[뭘스트리트] 봄바람을 부르는 건 백신이나 실적보다 바이든의 약속?

손승욱 기자 ssw@sbs.co.kr

작성 2021.04.07 17:1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뭘스트리트] 봄바람을 부르는 건 백신이나 실적보다 바이든의 약속?
[골룸] 뭘 스트리트 13 : 봄바람을 부르는 건 백신이나 실적보다 바이든의 약속?

따뜻한 4월, 주식시장에 아직 본격적으로 봄 바람이 불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행정부의 쏟아지는 경기부양책이 금리 정책에 힘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미국부터 장세가 좋아질 수 있다고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인모스트 투자자문의 장재창 대표와 모더레이터 손승욱 기자가 미국의 자동차 업계부터 항공 금융 서비스업까지 각 섹터 분위기를 하나하나 따져봅니다.

*본 방송의 투자정보는 참고만을 위해서 전해드립니다.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 '네이버 오디오클립', '애플 팟캐스트'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접속하기
- '네이버 오디오클립' 접속하기
- '애플 팟캐스트'로 접속하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