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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은 오르고 앞집은 내리고"…역대급 공시가 논란

"옆집은 오르고 앞집은 내리고"…역대급 공시가 논란

SBS 뉴스

작성 2021.04.06 16: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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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 전형우 SBS 경제정책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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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아파트인데 40억 차이…이상한 공시가격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
"공시가격, 전년도 기준으로 평가하다보니 올해 상황과 다를 수 있어"
"조사인력 520명으로 전국 공시가격 산정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감정평가사 단체 의뢰도 검토해봐야"

전형우 SBS 경제정책팀 기자
"공시가격, 세금 등 60여가지 연동돼 시민들 입장에선 예민할 수 밖에 없어…이의신청 많이 하지만 작년엔 2.4%밖에 안 받아줘"
"공시가격 산정권한을 지자체에 이양할 경우 지역별 형평성 문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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