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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사지3] 광화문 광장, 또 부순다고? 왜 권력만 잡으면 꼭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나?

[역시사지3] 광화문 광장, 또 부순다고? 왜 권력만 잡으면 꼭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나?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4.05 15:38 수정 2021.04.05 2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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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또 다시 '공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광장 '재구조화'를 위해 지난 2009년 만든 현재의 광장을 뜯어고친다는군요. 

조선 건국과 함께 만들어진 경복궁-광화문과 그 앞 거리-광장. 600년 동안 수없이 뜯어고쳐진 대한민국 1번가의 역사를,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 '역시사지'에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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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시고 다음 경품 퀴즈의 정답을 맞춰 보내주시면
정답자 20명을 추첨해 한정판 비디오머그 머그컵을 보내드립니다.

Quiz.01 광화문 앞 육조거리를 처음 설계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① 태조 이성계
② 태종 이방원
③ 삼봉 정도전
④ 세종 이도
  
Quiz.02 일제가 경복궁 앞에 세운 ‘조선총독부’ 건물이 완전 해체된 때는 언제일까요?
① 1986년
② 1996년
③ 2006년
④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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