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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에스코트한 공수처?…"보안 상 어쩔 수 없이"

'피의자' 에스코트한 공수처?…"보안 상 어쩔 수 없이"

SBS 뉴스

작성 2021.04.02 16: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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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광삼 변호사, 손형안 SBS 법조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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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공수처 갈등 본격화되나?

김광삼 변호사
"공수처장 관용차로 '피의자' 이성윤 에스코트는 이해할 수 없는 일"
"공수처가 고위공직자 보호처라는 비판 나올 판"

손형안 SBS 법조팀 기자
"이성윤 지검장 수사, 공수처 재이첩으로 수원지검에서 수사 진행"
"검-공수처 간 기소 주체를 두고 갈등 있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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