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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빈곤, 자연재해 피해 국경 넘는 아이들…아메리칸 드림의 엔딩은?

코로나와 빈곤, 자연재해 피해 국경 넘는 아이들…아메리칸 드림의 엔딩은?

인턴 오해련, 황은진,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1.04.01 18:45 수정 2021.04.02 13: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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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불법이민자라면 즉시 추방했던 트럼프 행정부와 달리, 바이든 행정부는 미성년자의 경우 임시 시설을 거쳐 미국 내 친척에게 인계하거나 망명 절차를 밟도록 하는 등 관용적인 이민정책을 펼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추방될 위기에서는 벗어났지만, 아이들이 마주해야 하는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코로나와 빈곤, 자연재해를 피해 미국에 온 아이들이 마주해야 하는 현실을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영상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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