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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쑥덕] '상처 뿐인 한일전'…어디서부터 잘못 됐나? (feat.백승호 더비)

[축덕쑥덕] '상처 뿐인 한일전'…어디서부터 잘못 됐나? (feat.백승호 더비)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21.04.01 09: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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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120 : '상처 뿐인 한일전'…어디서부터 잘못 됐나? (feat.백승호 더비) 

축구 국가대표팀, 벤투호가 일본에 3대0으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한일전' 대패의 파장은 늘 그랬듯 컸습니다. 

선수 선발 과정에서부터 '소통 부재'에 대한 아쉬움이 터져 나왔고, 코로나19와 부상 변수로 최상의 전력을 구성하지도 못했습니다.

이강인을 최전방에 세운 전술도 전혀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경기 매너와 유니폼의 일장기 논란까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과문을 내고 수습에 나섰지만 상처가 너무 컸습니다.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되짚어봤습니다. 

주말 K리그에도 파장이 미칠 수 있는데요, 특히 7명이나 대표팀에 소집됐던 울산은 상승세의 성남을 만납니다. 

22세 이하 젊은 선수들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서울의 17살 신예 강성진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로팀 훈련장을 오가며 홈 데뷔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유소년 시절 수원의 지원을 받았던 백승호가 결국 전북에 입단하며 주말 수원과 전북의 경기에 쏠리는 관심은 더 커졌습니다.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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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25 청취자 질문: ①월드컵 예선 VAR
00:14:14 이슈 포커스: ①상처 뿐인 한일전...어디서부터 잘못 됐나?
00:52:38 이슈 포커스: ②K리그 리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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