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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좌전 안타…MLB 시범경기 타율 0.150

김하성 좌전 안타…MLB 시범경기 타율 0.150

권종오 기자 kjo@sbs.co.kr

작성 2021.03.28 09: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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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6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상대로 치른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서 3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습니다.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150(40타수 6안타)으로 약간 올랐습니다.

김하성은 1회초 투아웃 주자 없는 상황의 첫 타석에서 깨끗한 좌전 안타로 출루했습니다.

4회에는 힘없는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고, 주자를 2루에 둔 5회 투아웃의 세 번째 타석에선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습니다.

김하성은 5회말 수비 때 교체됐습니다.

김하성은 26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볼넷 2개를 얻어낸 것을 합쳐 4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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