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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 '정글' 최초 꼬막 파스타 완성…'밀계유 원정대' 장혁 "고생 덕에 이렇게 먹으니 뿌듯"

송훈, '정글' 최초 꼬막 파스타 완성…'밀계유 원정대' 장혁 "고생 덕에 이렇게 먹으니 뿌듯"

SBS 뉴스

작성 2021.03.20 22: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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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송훈, 정글 최초 꼬막 파스타 완성…밀계유 원정대 장혁 "고생 덕에 이렇게 먹으니 뿌듯"
송훈 셰프가 정글 최초로 파스타를 완성했다.

20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개척차들'(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미슐랭급 식사를 즐기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만과 민호, 신승환은 참꼬막을 채취해 베이스 캠프로 돌아왔다. 이에 송훈 셰프는 참꼬막을 이용해 전을 부치고 오일 파스타를 만들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밀가루와 달걀을 이용해 즉석에서 면 반죽을 만든 송훈은 일정한 칼질로 금세 생면을 완성시켰다. 이어 그는 오일에 참꼬막과 백합을 볶고, 거기에 생면을 함께 볶았다. 그리고 화룡점정으로 봄동까지 곁들여 참꼬막 파스타를 완성시켰다.

이를 보던 민호는 "어젠 우리 진짜 빈곤했는데"라며 송훈 셰프가 만든 식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메밀묵 무침과 참꼬막 전까지 추가된 정글 식탁에 병만족은 크게 환호했다. 가장 먼저 참꼬막 파스타를 맛 본 장혁은 "우와 진짜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밀계유 원정대인 박군도 "예술이다. 식감이랑 향이 너무 좋다"라고 감탄했다.

그리고 박군은 장혁에게 오늘 하루 고생이 많았다며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장혁은 "그렇게 해서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좋다. 진짜 뿌듯하다"라고 했다.

민호는 면치기를 하며 참꼬막 파스타를 흡입했다. 그는 "칼국수 면으로 만든 파스타는 처음인데 정말 맛있었다"라고 극찬을 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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