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비 '수호신' 클래식 차트 1위…장르의 벽 넘은 호흡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2.19 14: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소프라노 조수미 씨와 가수 비 씨가 함께 부른 노래 '수호신'이 클래식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두 사람은 K팝 플랫폼 앱 '유니버스'의 주제곡 '수호신'을 함께 불렀는데요, 장르의 벽을 넘은 두 사람의 보컬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며 호평을 얻고 있는데요,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뮤직비디오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빽빽이 몰렸는데" 마트 난장판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폭염 속 이태원 걷던 관광객 '감탄' 동영상 기사 "합치면 시가 5억" 넘길 뻔…세관 직원들 '은밀한 부업'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동영상 기사 "이상한 소리" 이불 들추고 경악…변기 주변에도 '흔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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