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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장애 아동 위해 1억 5천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제이홉, 장애 아동 위해 1억 5천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SBS 뉴스

작성 2021.02.19 14:10 수정 2021.02.19 14: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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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씨가 어제(18일) 생일을 맞아 어린이재단에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제이홉 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위기 가정이 늘면서 특히 장애 아동 지원이 절실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는데요, 이번 후원으로 장애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이홉 씨의 기부금은 시각, 청각 장애 아동들의 보육비와 학습비 등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제이홉 씨는 2018년에도 해당 어린이재단에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고, 2019년에는 모교 장학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제이홉 씨의 선한 영향력이 국내외 팬덤인 아미의 후원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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