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필로폰 약기운에 벤츠 한 대 날려먹은 외제차 운전자

필로폰 약기운에 벤츠 한 대 날려먹은 외제차 운전자

황승호 작가,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2.19 18:34 수정 2021.02.19 19:3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어제 (18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차량에 탑승한 채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경적을 길게 울리는 등 난동을 부리던 이 남성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운전석 문을 열자 그대로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도망가려고 했던 길이 막혀있던지 후진으로 현장에 돌아온 남성은 잠시 뒤 경찰에 포위됐지만, 재차 도주를 시도하며 경찰차를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남성은 체포 뒤 실시한 간이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약기운에 취해 백주대낮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구성 : 황승호, 편집 : 김인선)

많이 본 뉴스